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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를 뒤돌아볼 여유도 없이 앞만 보며 달려가기에도 바쁜,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오늘의 내가 어제의 '나'


온전히 마주할 수 있도록 지나간 시간들을 회고하고 위로하며, 따뜻하게 감싸주고자 하는 감성을 의복에 담아 내고자 합니다.




We, 'from the yesterday', weave warm nostalgia into every piece of our clothing. In our modern society in which things are rapidly moving and changing,


we aim to bring you, our valued customers, back to a place where you can feel the presence of the times that were left behind.